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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가 뭔데?

2026. 6. 26.

안녕하세요 잇뉴입니다 (●'◡'●)

오늘은 최근 핫한 MCP(Model Context Protocol)에 관해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먼저, MCP를 이해하려면 LLM에 대해 알아야 하는데요,

☝🏻LLM부터 간단히 짚고 갈게요!

LLM이란, Large Language Model의 약자로 '거대 언어 모델'을 뜻합니다.

텍스트 생성, 번역, 요약, 질문에 대한 답변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여러분도 익숙한 Chat GPT가 바로 이 LLM에 속한답니다 ㅎㅎ

✌🏻그럼 MCP란?

MCP는 이러한 LLM이 외부 시스템, 데이터, 툴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로,

AI의 활용 범위를 비약적으로 넓혀줍니다.

LLM을 사용하다 보면

“얘가 왜 이걸 기억 못하지?”,

“저번에는 이해했는데 이번엔 못 알아듣네?”

하는 아쉬운 경험 한 번쯤 있으셨을 거예요.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고, AI와 사용자 간의 일관된 대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게 해주는 기술

바로 MCP입니다 💡

👌🏻단순히 기억하는 AI를 넘어서

MCP는 단순히 ‘기억하는 AI’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아요.

사용자 ID, 이전 대화 기록, 설정한 선호도

같은 데이터를 구조화해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또한, 외부 API나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해 실시간 정보를 받아오거나,

툴을 실행하고 문서를 자동 생성하는 등 행동 중심의 기능 확장도 가능하죠!

쉽게 말하자면,

MCP AI와 사용자 간의 ‘맥락(Context)’을 저장하고 활용하는 규약이에요.

기존 LLM은 매번 대화를 새로 시작하는 구조라,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거나 맞춤형 응답을 지속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MCP는 이전 대화, 사용자의 선호, 대화 목적 등을 문서처럼 저장해두었다가,

필요한 순간에 꺼내어 지속적이고 개인화된 응답을 가능하게 합니다.

✋🏻직관적인 예시로 보면

매일 가는 카페에서 “늘 먹던 걸로 주세요”라고 말했을 때,

직원이 내 취향을 기억해

‘아이스 라떼 + 시럽 추가’를 정확히 내어주는 것처럼

AI도 MCP 덕분에 나의 요청과 맥락을 기억하고,

센스 있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예를 들어 “지난번에 요약해준 보고서 다시 보여줘” 같은 요청도 이제는 거뜬하게 처리할 수 있죠!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거나, Google Drive, Notion, Slack 같은 외부 도구와 연동해

파일을 저장하거나 불러오는 일도 가능해졌어요.

MCP는 단순한 대화 보조 기능을 넘어, AI가 나만의 스마트한 업무 파트너로 진화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기술입니다. ✨

한문장으로 정리하자면, MCP는 AI에게

기억력 + 맥락 파악력 + 센스까지 부여하는 든든한 조력자예요 😄

덕분에 "AI 앱용 USB-C 포트"라고도 불리며, “MCP 덕분에 생산성이 미친 듯이 올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금 이 순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AI 기술의 핵심 역할을 할 기술로 주목받고 있답니다! 👏🏻

간단하게 MCP에 관해 포스팅 해보았는데, 이해가 잘 되셨나 모르겠어요 ㅎㅎ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END...~